칸나기 8화를 봤습니다.
바로 얼마전에 속칭 '칸나기 사태'를 몰고 왔습니다만....
사실상 많은 분들의 생각처럼 칸나기 사태 자체는 과잉반응에 가까웠던걸로 보입니다만.....
뭐... 그로 인해 어느 정도 애니쪽에 문제가 생겼다는 루머도 돌고...
개인적으로 착실히 완결되길 바랄 뿐입니다....
1쿨인지 2쿨인지도 잘 모르겠고..;;;
이번화에서는 진과 나기, 다이테츠의 뜨거운(....?!) 삼각관계가 펼쳐지더군요...
진을 사이에 둔 두 사람의 뜨거운 대립...
게다가 한쪽은 피가 이어지지 않았지만 '누나', 한쪽은 '남성'이라는 양쪽 모두 금단의 관계!!!!!
하지만 서로 싸워가는 동안에 생기는 새로운 감정....
그리고 그것은 결국....
새로운 두 사람의 관계를 만들게 됩니다.......(....ㅠㅠ)
한편 삼각관계의 중심에 있던 진은....
두 사람이 자신을 예전과는 다르게 대한다는 묘한 느낌을 받기 시작합니다....
무언가 이상하다고 알아챈 진은 두 사람을 추궁하고,
결국 다이테츠로부터 듣게 되는 변해버린 세 사람의 관계!!!!
진은 너무나 큰 충격에 모든 것을 팽개치고 도망가버리는데.....
뭐....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건 '뻥'입니다...
(믿으시면 곤란....)
원작이 완결이 안 난 작품인만큼...
개인적으로는 오리지널적 전개를 바랍니다만...
여기까지 와서 오리지널로 가는 것도 이상하지 않을까 합니다...
PS. 이번화는 참회(하쿠아)가 안나와서 안타까웠던...ㅠㅠ
PS2.
개인적으로는 이 이미지가 맘에 들었습니다만...(내가 이상한건가...;;;)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