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 학교를 다니기 위해서는 전철을 타아합니다...;;
편도 2시간, 왕복하면 하루에 4시간정도 전철에서 보냅니다만....
전철 문 옆에는 보통 포스터가 붙어 있습니다.
최근 가장 자주 눈에 띄는 포스터는 출산장려포스터입니다..
현재 노약자석에 아이들이 이야기하고 있고,
저희가 보통 앉는 자리에 경로석이라고 붙어있어서,
할머님 할아버님들이 앉아 있는 장면입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출산장려정책을 그다지 반기질 않습니다.
'인구가 적은게 뭐가 문제지?'하는 생각이 항상 들어서....
복지정책의 문제를 이야기하면서 출산이 더 필요하다고 합니다만,
짧게 50년, 길게 잡아도 100년이면 인구는 안정화될거라 보니까요...;;
물론 그 100년 안에서 열심히 살아갈 저를 포함한 현세대에게는 괴로운 일이지만..;;;
그건 이미 늦었다고 보고...;;;
인구의 감소가 국가규모나 인류규모의 멸망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하물며 현대사회에서는 그런 경향이 더욱 큽니다.....
지금의 인구가 지구적 차원에서 봤을 때 너무 많은거라는거죠...;;;
뭐랄까, 인구가 늘어야하는 이유가 있는걸까요?????
뭐... 간단히 말하면 그냥 헛소리일지도 모르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듭니다....;;;